GC녹십자, 임직원 재능기부로 동화책 오디오북 제작
GC녹십자, 임직원 재능기부로 동화책 오디오북 제작
최근 GC녹십자의 임직원들이 책을 읽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직접 동화책을 녹음하여 오디오북을 제작했는데요. 이 오디오북은 다문화가정 아동과 시각장애 아동 등 다양한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소리드림 캠페인, 임직원 참여로 이루어진 사회공헌 활동
이번 프로젝트는 소리드림(소리 DREAM)이라는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평소 책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동화책과 낭독 음원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이 자신의 목소리와 시간을 보태어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임직원들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동화책
캠페인에는 GC와 GC녹십자, GC셀 등 계열사에서 총 3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전문 성우에게 발성과 발음법을 배우고, 역할을 나누어 리허설을 진행한 후, 12권의 동화책을 직접 녹음했습니다. 이렇게 녹음된 음원은 전문가의 편집을 거쳐 재생 기기에 담기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전달될 오디오북의 의미
완성된 오디오북은 동화책 60권과 함께 용인시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강지훈 GC 총무팀 직원은 "임직원들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문화적 혜택으로 전달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GC녹십자
GC녹십자는 소리드림 외에도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직원이 낸 기부금만큼 회사를 보태는 매칭그랜트, 연말 급여의 1%를 기부하는 프로그램, 급여 끝전 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GC녹십자는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아이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이 더욱 확대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