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8월18일 랭킹뉴스 | OZZO - 문화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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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제목만 보는 시사 rANkING NEWS
01 | 김건희 여사, 12억 관저 리모델링사 대표 대통령취임식 초청
02 | "이불에서 벌레, 냉장고 고장"…'2박에 132만원' 강화펜션 진실게임
03 | 이마트도 '치킨 전쟁' 참전…홈플러스보다 더 내려
04 | 내년부터 층간소음매트 깔면 300만원 '저금리' 대출 받는다
05 | 이준석 "윤 대통령 통 큰 줄 알았는데, 국민도 속고 저도 속은 것 같다"
06 | 유시민 "尹, 대통령 할 만한 사람 아닌데 뽑았다고 유권자들이 평가하는 듯"
07 | "이준석에 고급 레스토랑서 100만원어치 접대"
08 | 애플서 '독도 누구 땅' 물었더니…'한국땅 아닌 13가지 이유' 떠
09 | 권성동 "국조 시급한건 文청와대…김정숙 옷비용·외유 소상히 밝혀야"
10 | '성폭행 추락사' 인하대 건물에 '리멤버 0715' 낙서…범행 날짜였다
11 | 제주행 기내 난동男 "참다못해 한마디, 그 아빠도 '내려서 보자' 협박"
12 | 尹대통령 "국민 말씀 세밀하게 챙기고 받들겠다"
13 | 마트 간 尹, 아오리사과 보더니 "이게 빨개지나?"
14 | "내 딸이 이걸 맞다니"…백지영 호소한 '20억 희귀병약' 기적
15 | "민심 받들어야" 강조했지만…민감한 현안마다 질문 피한 尹대통령
16 | "70대 기사님, 어린이 보호구역서 시속 110㎞" 새벽 '공포택시' 후기
17 |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원…서울시, 돌봄수당 신설(종합)
18 | 김건희 논문 심사 교수, "표절은 검증 대상 아니다"?
19 | 동물원 우리에 떨어진 아이 신발…코로 주워준 25살 中 코끼리
20 | "여친 잔혹 살해 조현진측, 피해자 트집 잡으려 사생활 질문" 유족 울분
21 | 때리면 때릴수록 커진다…윤 대통령 누른 '이준석의 흥행력'
22 | 취임 후 '최다 신규 확진'이었는데…尹, 100일 기자회견서 코로나 유행 상황 언급 안해
23 | "대형마트 6990원은 손해보고 파는 것"…프랜차이즈 치킨값 못 내리는 이유
24 | "윤 대통령, 뭘하고 있나요"…몰표 준 '강남' 민심도 흔들 [윤정부 출범 100일]
25 | 문 前대통령, DJ 13주기 맞아 "시련 겪더라도 역사는 끝내 전진"
26 | "손주·조카 돌보면 월 30만원"…'14조' 오세훈표 육아 로드맵 내용은
27 | 5년간 쏟아지는 '아파트'만 200만채…'하락일로' 주택시장 또 흔들까
28 | 국힘 차기 당대표 누구? "'민심' 유승민 '당심' 나경원"
29 | 대통령실에 '기획실장·정책수석' 신설…'3실장 7수석' 체제로
30 | 감염자도 '3차접종'까지 권고…방역당국, 예방접종 기준 변경
31 | "이 지압 양말, 마르지엘라 신상"…'웃자고' 올렸는데 해외서 진짜로 착각 '난리'
32 | 절도 신고하자 "바쁘다"는 경찰…시민이 직접 도둑 잡았다
33 | 김건희 여사 표절 감싼 '尹멘토', 이번엔 "조국 논문 조사해보자"
34 | 尹대통령, 공정위원장에 한기정·검찰총장에 이원석 지명
35 | "마치 쓰레기섬"…제천 청풍호 집중호우에 부유물 뒤덮여
36 | 국민대, '김건희 논문' 회의록 미제출…손배소송 변론 연기
37 | 검찰, '허리디스크'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
38 | 내일 오후 수도권 최대 70㎜ 강한비…20일 새벽 남부 확대
39 | 신발장에 무수한 칼자국…'살인 예행연습' 뒤 실행
40 | 100일 넘게 끈 총장 후보 결국 '친윤·특수통'…중립성 지킬까
41 | 서울 아파트값 3년 6개월여만에 25개구서 모두 하락
42 | 발달장애인과 색연필 포장하는 윤석열 대통령
43 | 17만8574명 확진, 1주전 1.3배…해외유입 633명 '역대 최다'
44 | 우영우에 나온 '방구뽕' 현실판?…초등생 꾀어 종교시설 데려가
45 | 대우조선, 계약금도 안받고 잠수함 만들다 900억 날릴판
46 | '10년 도피' 그놈도, '김미영 팀장'도…필리핀 코리안데스크에 잡혔다
47 | 과방위 파행…"정청래, 독단적 운영" 불만 국힘, 결국 퇴장
48 | 백록담 못 들어가는데…바위에 새겨진 이XX는 뭐지?
49 | "대기인수 198명"…미어터지는 면허시험장, 왜?
50 | 기내 난동 男 "아이 아빠가 먼저 폭언, 난 참다못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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