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한 척 하며 세상을 배반한 오스트리아의 연쇄살인마 ( 잭 운터베거 : Johan Jack Unterweger)

 

 

잭 운터베거(Johan Jack Unterweger)는 1950년 빈에서 태어난 오스트리아의 연쇄살인마입니다.
별명은 빈의 교살자(The Vienna Strangler)입니다. 1994년 사망했습니다.

독일 출신인 잭 운터베거는 오스트리아에서 벌인 첫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감옥에서 글쓰기에 매달려 작가가 되었고, 자신의 삶을 소재로 한 책이 불티나게 팔려나갔습니다.
연극도 오스트리아의 무대에서 성황리에 공연되었습니다.

잭 운터베거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범죄 스릴러 영화로는 ‘어느 미친 사내의 고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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